
낯선 동네를 걷다 보물같은 장소를 찾은 기분 아시나요?
카페가 있을거라고는 예상이 안 되는 골목 안에서 '기복'을 만났습니다.

좋은 기운을 드려요.
카페 기복.

인조잔디지만 감성 돗자리 하나에 진짜 잔디밭같은 너낌.
날씨가 따뜻해지니 피크닉 생각이 절로 나네요.

입구부터 참 예쁜 카페 기복입니다.
포토존이 곳곳에 있네요.



실내로 들어서자마자 눈이 휘둥그레.
아기자기하고 센스있는 인테리어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초록이들, 소품들, 러그, 테이블까지.
공간마다 사장님의 센스가 엿보이네요.


메뉴판마저 취향저격.
기복의 모든 디저트들은 매장에서 직접 굽는다고 해요.

리뷰 이벤트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음료가 나오기 전에 또한번 카페 구경하기.

카페 중앙에 5인 손님을 위한 기다란 테이블도 있습니다.

아기의자가 있다는 건 예스키즈존이라는 뜻이겠죠!

카페라떼 한 잔의 여유.
다음에 가족들과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네요.
카페 기복의 운영시간은
화,수요일은 12시- 22시
목요일- 월요일은 11시- 22시
입니다.
양덕스포츠타운 축구장 맞은편 골목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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